가족이야기 4 페이지

본문 바로가기


서브페이지

측면메뉴

바로가기 베너

동천공동가정지원센터 동천의집윤리경영 동천의집해피빈 동천의집배너달기

제목:가족이야기

홈 > 게시판 > 가족이야기

Total 334건 4 페이지
  • 289
  • 288
    • 5월 25일 smc스포츠아카데미와 함께하는 바자회 댓글2 인기글
    • 김정숙 | 2008-05-23 | 조회 3105 추천0
    • 동천의집에서는 smc스포츠아카데미와 함께하는 바자회를 5월 25일 창동 창골잔디구장에서 실시합니다. 자매결연기관인 smc스포츠아카데미에서 주최하는 축구대회에 참여하여 장애인 인식…
  • 287
    • 어머님을 뵙고 돌아오면서 인기글
    • 최규희 | 2008-04-09 | 조회 5975 추천0
    • 박에스더에 대해서 찾아보았다. 어딘가엔 여성 개척자라고 그려져 있었다. 안타까운것은 의사이면서 영양실조와 결핵으로 학위를 딴지 10년만에 죽었…
  • 286
    • 감자에 싹이나서 싹싹싹 인기글
    • 최규희 | 2008-04-01 | 조회 2567 추천0
    • 어릴적에 많은 형제 속에 자라서 겨울 밤이면 "감자에 싹이나서 "라는 게임을 하곤 했었습니다. 그러면 어리숙한 저는 피하지 못하고 맞고는 했지요. 또 순서대로 …
  • 285
    • 짚신도 제 짝이 있다. 댓글1 인기글
    • 신현욱 | 2008-03-13 | 조회 2706 추천0
    • 우리가 너무도 쉽게 쓰는 말중에 짚신도 제 짝이 있다는 말을 자주 씁니다. 이말의 어원은 짚신은 원래 좌우구분없어 처음 신을때 오른쪽 발에 신으면 오른쪽이 되고 왼쪽발에 신으면 …
  • 284
    • 말 잘해서 성공한 사람들의 습관 댓글1 인기글
    • 서현아 | 2008-03-02 | 조회 2483 추천0
    • 1. 상대방이 결론을 내리도록 말한다. 성공한 사람들은 절대 자신이 먼저 결론을 내리지 않는다. 상대방이 결론을 내리도록 이야기의 방향만 조정할뿐이다. 한 예로, 미국은 대…
  • 283
    • 나는직업재활실컴퓨터수업중 댓글1 인기글
    • 장미숙 | 2008-02-29 | 조회 1992 추천0
    • 나는 지금 컴퓨터에 들어갔다 그래서 너무 재미있게 하고 있다 언니들과 동생들과 같이 컴퓨터에 들어가서 있다 선생님도 같이 있다 동천의집에서 같이 살고 있다…
  • 282
    • 달식 인기글
    • 이달식 | 2008-02-29 | 조회 2211 추천0
    • 직업재활초신성정윤학
  • 281
    • 나라국치입니다. 인기글
    • 신현욱 | 2008-02-12 | 조회 1990 추천0
    • 어제 숭례문이 불에 타서 재로 남아 있는 모습을 보고 국민의 한사람으로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. 나라의 국치인 어제 가슴에 비통함을 느꼈습니다. 며칠전 국립중앙 박물관을 …
  • 280
    • 세월이라는 것.. 댓글4 인기글
    • 이연정 | 2008-02-04 | 조회 2056 추천0
    • 늙는다는것 정말 무섭다. 솔직히 거울을 볼때마다 세월을 느끼는 나 자신도 정말 무섭지만...... 우리 성인기 가족들을 볼때마다 그 세월이 정말 무섭다. 내가 성…
  • 279
    • once 인기글
    • ~ | 2008-01-13 | 조회 1827 추천0
    • Never Say Goodbye - Hayley Westenra …
  • 278
  • 277
    • 존중과 배려 인기글
    • 김정순 | 2008-01-02 | 조회 1999 추천0
    • 존중과 배려 진정한 시너지란 '존중'과 '배려'에서 나옵니다. 자연을 한번 둘러보십시오. 초원의 식물은 한꺼번에 꽃을 피우지 않습니다. 저마다 꽃이 피고 지는 시기가…
  • 276
    • 원장님을비롯하여 직원 가족여러분께 댓글4 인기글
    • 김정순 | 2007-12-08 | 조회 2197 추천0
    • 원장님을 비롯하여 동천의짐 가족 직원님들께 감사를 드림니다. 양성과정에 등록하여 한해동안 배려와 관심과 사랑속에서 무사히 마치게됨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. 학교에…
  • 275
    • 결단과선택 인기글
    • 김정순 | 2007-12-08 | 조회 1817 추천0
    • 결단은 어떤 일을 시작하게 만드는 불꽃과도 같다. 결단하기 전까지는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. 우리 모두는 평생을 살면서 수없이 많은 선택을 하면서 살아가야 합니다. 다양한…
게시물 검색

그누보드5
※ 본사이트는 한국형 웹콘텐츠접근성지침2.0을 준수하였으며, 최신 웹브라우저의 웹표준 모드에 최적화 되었습니다.   개인정보처리방침

Copyright © dong-chun.org. All rights reserved.
∴상단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