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족이야기 5 페이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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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:가족이야기

홈 > 게시판 > 가족이야기

Total 334건 5 페이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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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누구나 좋아하는사람 댓글3 인기글
    • 김정순 | 2007-12-06 | 조회 2062 추천0
    • 누구나 좋아하는 사람 그리우면 그립다고 말할 줄 아는 사람이 좋고 불가능속에서도 한 줄기 빛을 보기 위해 애쓰는 사람이 좋고 다른 사람을…
  • 273
    • 꿈을 가진이가 더 아름답다. 댓글2 인기글
    • 이연정 | 2007-12-04 | 조회 1942 추천0
    • 꿈을 가진이가 더 아름답다. 노래를 잘 부르는 사람보다 노래를 잘 할 수 있다는 꿈을 가진 이가 더 아름답습니다 지금 공부를 잘하는 사람보다 공부를 더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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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내일 댓글1 인기글
    • 장애란 | 2007-11-28 | 조회 1988 추천0
    • 이제 달력이 먼길을 가고 싶다고 합니다. 날씨도 많이 추워지고... 우리 아이들도 감기도 걸리고.. 크리스마스가 언제 오냐구 성화도 합니다. 가지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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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춘천여행.. 민하를 만나러 가다. 댓글1 인기글
    • 심연옥 | 2007-11-01 | 조회 2113 추천0
    • 추운 겨울이 되기전에 분주하게 떠난 춘천여행길.. 마음에 한가득 그리움을 담아 전원간 민하를 만나러 갔습니다. 어렵사리 도착한 민하의 보금자리..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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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[답글] 춘천여행 인기글
    • 심연옥 | 2007-11-01 | 조회 1771 추천0
    • [원본글] 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 추운 겨울이 되기전에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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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명절음식만들기 인기글
    • 이은혜 | 2007-09-18 | 조회 2149 추천0
    • 우리의 고유명절 한가위, 추석! 우리들은 추석맞이 준비로 한화봉사단 언니, 오빠들과 함께 즐거운 명절음식만들기를 했습니다. 초록색과 하얀색 쫀득쫀득한…
  • 268
    • 정00를 만나면... 댓글1 인기글
    • 구현주 | 2007-09-14 | 조회 2379 추천0
    • 00가 이 내용을 볼지도 몰라... 몇자만 쓰고 싶긴한데...아마도 길어질듯... 현재 00는 일반학교 3학년에 재학 중입니다. 한 달에 한 번씩 수영수업이 있는데 방학…
  • 267
    • 캠프를 다녀와 댓글1 인기글
    • 이정미 | 2007-09-07 | 조회 2010 추천0
    • 포스코 자원봉사자의 후원으로 여름 캠프를 무주리조트로 다녀왔다. 가족들은 물썰매를 탈 생각에 잔득 기대에 부풀어 있었고 무주에서는 씨즌이 다 끝나 우리들을 위해…
  • 266
    • 무엇이 무엇이 똑같을 까? 인기글
    • 신현욱 | 2007-09-04 | 조회 2277 추천0
    • 물리치료실에서 가족 이야기를 말하라고 하면 재미있는일 부터 시작하여 짜증나는 일까지 있습니다. 그런데 오늘은 재미있는 일부터 이야기 할까요? 오0혜라는 친구가 있습니다.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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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그룹홈이야기-내삶의주인은나. 댓글2 인기글
    • 천신영 | 2007-08-17 | 조회 2494 추천0
    • 너무 늦게 올렸지만 ...6월 문화대학 '튤립파워' 사진입니다. 그룹홈에 사는 가족들은 모두 이렇게 외칩니다. 내 삶의 주인은 나다!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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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먹으면서 친해지기 댓글1 인기글
    • 서현아 | 2007-08-12 | 조회 1841 추천0
    • 오랫만에 글을 올립니다~ *^^* 올 한해는 조용히 현재의 자리에서 큰 변동없이 지나갈듯 했지만, 제 뜻과 다르게 비담임에서 302호 담임으로 업부변동을 하게 되었습니다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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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처음입니다.. 댓글3 인기글
    • 신용희 | 2007-08-03 | 조회 1975 추천0
    • 처음입니다.. 혈연 관계가 아닌 사람들이 가족으로 묶여 살 수 있다는 것을 접한 것은.. 처음엔 많이 낯설고.. 지금도 조금은 설지만.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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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웃는 얼굴 인기글
    • 신현욱 | 2007-07-30 | 조회 2007 추천0
    • 우리 동천의집에서 가장 웃는 모습이 좋은 친구가 누구냐고 물어 보면 나는 서슴치 않고 이0한이라고 말하고 싶다. 0한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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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엄마 꼬꼬 줘 댓글1 인기글
    • 이연정 | 2007-07-16 | 조회 2190 추천0
    • 퇴근하는 뒷통수로 "엄마 꼬꼬 줘~~~"하는 애절한(?)소리가 나의 귓가를 스치운다. 우리 민제의 소리다. 언제부턴가 내가 닭집 사장이나 치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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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핑크핸드백 댓글1 인기글
    • 이혜숙 | 2007-07-04 | 조회 2085 추천0
    • 직업재활팀에서 6월 작업왕으로 이○람씨가 선발되었습니다. 외주하청 작업은 타고난 꼼꼼함으로 거의 불량제로에 가까운 실력을 발휘하는 ○람씨에게 본인이 직접 고른 핑크핸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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